광명진언
부처님의 밝은 빛으로 마음의 어둠을 걷어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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📌 한눈에
갈래: 다라니·진언 · 독송문 1줄 · 7번 반복 · 차분한 여성 성우 목소리 · 가입·로그인 없음
📖 광명진언 전문 (한글 독송문)
옴 아모가 바이로자나 마하모다라 마니 반메 아바라 바라말다야 훔
(위 진언를 7번 독송)
🪷 광명진언 쉬운 뜻 풀이
💡 광명진언은 비로자나 부처님의 밝은 빛을 비춰 달라는 진언이에요.
🔆 뜻은 대략 「옴, 헛되지 않은 비로자나 부처님의 큰 도장이시여, 보배구슬과 연꽃의 큰 빛을 펼쳐 주소서, 훔」이에요.
🕯️ 어두운 방에 불을 켜면 어둠이 한순간에 사라지듯, 마음의 어둠과 잘못을 씻어 준다고 믿어요.
🙏 돌아가신 분을 위한 기도에도, 나와 가족을 위해서도 많이 외워요. 여기서는 일곱 번 외워요.
📚 광명진언 자세한 뜻
이 경은 무엇인가요?
비로자나 부처님의 밝은 빛(광명)을 비춰 달라는 진언이에요. 신라의 원효대사도 널리 권했다고 전해져요.
언제 읽나요?
돌아가신 분을 위한 기도에서 꼭 외우고, 나와 가족의 어두운 마음을 밝히고 싶을 때 7번·21번·108번 외워요.
꼭 알아 둘 뜻
- 「옴」 = 거룩한 시작의 소리
- 「아모가」 = 헛되지 않은
- 「바이로자나」 = 온 세상을 비추는 비로자나 부처님
- 「마니 반메」 = 보배구슬과 연꽃
- 「아바라 바라말다야 훔」 = 큰 빛을 펼쳐 주소서
오늘의 실천
어두운 마음이 들 때 한 번 외우고, 오늘 누군가에게 밝은 말 한마디를 건네 보세요.
🔎 한 줄씩 뜻
| 옴 아모가 바이로자나 마하모다라 마니 반메 아바라 바라말다야 훔 | (진언) 헛되지 않은 비로자나 부처님의 큰 도장이시여, 보배와 연꽃의 큰 빛을 펼쳐 주소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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